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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의 눈' 검거 일조오산시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 모니터링중 차량털이범 검거 기여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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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4  1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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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이하 센터)에 근무하는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중 화재 발견과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으로 일조했다.

   
 

2월4일 센터에 따르면 관제요원은 앞서 2일 오후 1시28분쯤 은계동 M식당 CCTV 모니터링중 동쪽방향에 연기를 발견, 순간 화재를 인지하고 ‘시민안전통합플랫폼’ 119 긴급출동 지원을 요청하면서 오산소방서가 화재를 진압한 것이다.

또 3일 새벽 2시50분쯤 오색시장 주택가 골목길에서 차량털이 현장을 발견하고 즉시 센터 상황실 경찰관에게 알리고 112에 신고, 출동한 경찰이 도주한 용의자들을 뒤쫒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관제요원 16명을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으로 신규 임용, 시 전역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김영혁 센터 팀장은 “시민안전통합플랫폼 운영과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관제 솔루션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센터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다” 며 “앞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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