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복지
국내·해외 어린이 200명 ‘인성 Up 예절 Up’ 캠프 참여글로벌인성교육원, 시즌4 ‘2020 온라인 인성예절캠프’ 진행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5  13:41: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국내는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어린이를 포함한 초등학생 200명이 올바른 인성과 예절을 가다듬는 인성예절캠프에 참여하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인성교육원이 주최하고 한솔인성교육원이 주관한 시즌4 ‘2020 온라인 인성예절캠프’가 11월21,22일 이틀간 진행됐다.

   
 

‘하얀 스케치북에 무엇을 그리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에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까요? 우리 아이 마음의 가치를 높이는 인성예절캠프’를 주제로 열린 이 캠프는 해외 거주 한국인 어린이들을 포함한 초등학생 200명과 교사(54명), 자원봉사자들이 온라인(ZOOM)으로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소통할 기회가 적었던 어린이들은 각 가정에서 온라인 화상회의 앱으로 친구들과 만났다.

   
 

캠프는 어린이들이 ‘예절송’을 부르면서 막이 열렸고 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각 반별로 진행된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서먹함을 깨기 위해 재밌는 게임을 즐기면서 이내 친해졌다.

이어 진행된 창의융합프로젝트 시간은 ‘자만 vs 겸손’ 과 ‘마음 메이킹’을 주제로 다룬 강연을 듣고 교사들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면서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채팅창으로 참여하는 깜짝퀴즈 시간, 마인드 인 히스토리, 욕구와 자제력을 배우는 인성예절교육, 박진감 넘치는 스캐빈저 헌트(캐리비안의 해적, 극한 방탈출) 게임까지 3시간30분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아이들은 협동·배려·도전하는 정신을 배웠다.

“정말 재밌고 또 매일 하고 싶어요”(2학년 서예나)

“인성캠프에서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과 주고 받은 이야기가 정말 신기했어요”(5학년 임지원)

“친구들과 같이 예절송을 부르고 강연도 듣고 퀴즈와 방탈출 게임을 즐기면서 신났어요. 캠프에 참여하기를 정말 잘한 것 같아요”(6학년 박예은)

“3시간30분 동안 아이가 방에서 나오질 않네요. 너무 재미있었대요.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1학년 신은오 엄마)

4차까지 진행된 온라인 인성예절캠프는 참가자들 모두가 “기대 이상으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캠프는 일방적 수업이 아닌 반 전체가 팀워크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들을 통해 사고력과 자제력, 교류하는 힘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

미래의 주인공 어린이들이 건강한 도전과 무한한 성장·발전을 기대한다.

인성예절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솔인성교육원 최세정 홍보담당(010-9950-3540)에게 문의하면 된다.

조윤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또띠맘
언제 또 열리나요?
(2020-11-28 13:44:58)
김지희
저희 아이들도 내년에 참가시키고 싶네요 ~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인것 같아요

(2020-11-26 17:39:38)
이석준맘
저희 아들은 오프라인부터 쭈욱 참석했는데 너무 좋아하고 배운 인성예절을 실천하려고 합니다.선생님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꼭 참석할거예요^^
(2020-11-26 16:22:50)
혜윤성맘
우리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하느라 거이 집에만 있어 유익한 프로그램을 찾다 인성예절캠프를 알게되어 참관했습니다 .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무엇보다 인성예절을 배워 실천까지 해주니 뿌듯하고 다음기회가 있다면 또 보내고 싶습니다 . ^^
(2020-11-26 10:55:1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오산시 오산로 190번길 42 (2층)  |  대표전화 : 031)8058-9919  |  팩스 : 031)378-0952
제호 : 투데이경기  |  등록번호 : 경기 아 51006  |  등록일 : 2014년 6월 23일  |  발행·편집인 : 조윤장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조윤장
Copyright © 2021 투데이경기. All rights reserved. e-mail : todaygg1@naver.com
외부 필진 글(칼럼·기고)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