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 > 스포츠
축구공 하나면 모두 친구가 됩니다!하계 오산하이리그, 8월30일까지 열전
이경호 기자  |  osantimes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21  11:48: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2014년 하계 오산하이리그가 7월19일 종합운동장에서 개막했다.

   
 

오산하이리그는 시가 운영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학생들이  스스로 팀을 만들어 선수와 심판으로 활동하는 축구 리그전이다.

2014년 하계리그는 23개팀 300명이 출전했으며 8월30일까지 리그전을 치르며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한울타리 토요학교’는 주 5일 수업제 시행에 따라 학생들의 주말 공백을 지역사회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운영하는 학교 밖 토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산하이리그’ , ‘Oh! SAN 꿈꾸는 어린이 기자단’ , ‘자연학교 생태교실’ , ‘친구끼리 배드민턴’ 등 다양한 분야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오산시 오산로 190번길 42 (2층)  |  대표전화 : 031)8058-9919
제호 : 투데이경기  |  등록번호 : 경기 아 51006  |  등록일 : 2014년 6월 23일  |  발행·편집인 : 조윤장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조윤장
Copyright © 2023 투데이경기. All rights reserved. e-mail : todaygg1@naver.com
외부 필진 글(칼럼·기고)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