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도정·시정
보존만료 기록물 파쇄오산시, 2020년 기준 보존기간 만료 기록물 3만9천230권 파쇄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8  17:34: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오산시 기록관은 2020년 기준 보존기간이 만료된 기록물을 평가, 보존가치가 소멸한 3만9천230권을 10월8일 파쇄했다.

시는 보존기간이 만료된 한시기록물을 대상으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과 의견조회,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심사, 기록물평가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10권은 보존기간을 연장하고 159권은 보류하며 3만9천230권은 폐기를 확정했다.

   
  ►보존가치가 소멸(만료)한 기록물 3만9천230권이 파쇄되고 있다.  

폐기가 확정된 기록물은 전체과정 담당직원 입회하에 시청 및 각 사업소에서 회수, 시건장치와 CCTV가 설치된 호송차량을 통해 보안문서 전문파쇄업체 보안센터로 옮겨 파쇄 및 용해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보존가치가 소멸한 기록물을 적법하게, 적시에, 안전하게 폐기함으로써 기록관 보존서고의 효율적 운영과 시민들의 역사자산이 되는 중요기록물을 선별·보존하는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10월14일 각 부서 기록물관리책임자와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11월~12월까지 전체 부서의 기록물 실태점검을 통해 기록관리업무에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조윤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오산시 오산로 190번길 42 (2층)  |  대표전화 : 031)8058-9919  |  팩스 : 031)378-0952
제호 : 투데이경기  |  등록번호 : 경기 아 51006  |  등록일 : 2014년 6월 23일  |  발행·편집인 : 조윤장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조윤장
Copyright © 2021 투데이경기. All rights reserved. e-mail : todaygg1@naver.com
외부 필진 글(칼럼·기고)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