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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보라카이 재취항 기념 특가 오픈필리핀항공, 7월23일부터 인천-세부, 인천-보라카이 매일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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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1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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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항공(Philppine Airlines)은 세부, 보라카이 재취항을 기념해 연중 최대 할인폭으로 기념 특가를 오픈한다.

재취항 기념 특가 운임은 왕복 총액(유류·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인천-세부 50만6천200원, 인천-칼리보 48만4천200원부터다.

   
 ►필리핀항공 세부, 보라카이 재취항 기념 홍보 포스터.

이 가격은 무료 수하물 20㎏, 기내식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탑승기간은 7월23일~10월29일까지.

필리핀항공 재취항 기념 특가는 7월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어 홈페이지( http://www.philippineair.co.kr) 및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http://www.onfill.com)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해인 필리핀항공 한국총판대리점 락소홀딩스 기획마케팅팀 차장은 “세부, 보라카이 재취항을 기념해 해외 휴양지를 방문하려는 여행객들에게 더 즐거운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특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필리핀항공은 1941년 3월 아시아 최초로 상업운항을 시작했다.

취항 이래 현재까지 79년간 국제선 구간 무사고 경력으로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FSC(Full Service Carrier)로서 2018년 2월 세계적인 항공사 평가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4 Star Airline으로, 2020년 12월 세계 최대 국제항공사협회(APEX)가 최고 등급(5 Star Airline)으로 각각 선정했다.

필리핀항공은 모든 운항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한 가운데 따뜻한 기내식, 음료, 담요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myPAL Player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수하물은 이코노미석 20㎏,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25㎏, 비즈니스석 30㎏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필리핀항공 고유 마일리지 혜택으로 마부하이 마일즈와 마닐라 국제공항내 필리핀항공 전용 터미널을 통해 더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인 차장 이메일(haein@raksoholdings.com)이나 전화(02-2085-86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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