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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객사 '바느질 부대' 프로그램 운영쳥택시 팽성읍객사, 생생문화재사업 일환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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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02  01: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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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읍객사(경기도 지정 유형문화재 제137호)는 6월3일 생생문화재사업일환으로 펼치는 바느질 부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전통복식을 손수 지어 9월23일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것으로 호응도가 높다.

   
 ►관련사진-'바느질 부대' 프로그램 참여자가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참여자들은 ‘한국의 바느질 체험과 전통문화 축제 참여라는 일석이조 체험을 하게 돼 기쁨이 두배’라고 한다.

바느질 부대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를 통해 문화유산이 역사교육의 장이자 대표적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이 기획한 생생문화재사업이다.

   
 

행사는 비영리 문화예술기획단체 우리문화달구지(대표 경상현)가 주최하고 문화재청과 평택시가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문화달구지(담당자 전화 010-8931-18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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