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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 '청소년전화 1388'이 돕는다!사이버상담 www.cyber1388.kr 접속 뒤 채팅 및 게시판 상담 등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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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6  1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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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은 “최근 온라인 악성댓글로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 상담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11월6일 당부했다.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피해자들에게 악성댓글 신고절차 정보와 상처받은 마음을 위해 전문상담을 제공하고, 가해학생들에게 악성댓글을 포함한 사이버폭력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산에 따라 청소년들이 모바일메신저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발하게 사용하면서 사이버공간에서 문제 또한 증가하고 있다.

시간 및 장소 제한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뤄지고, 누군지 드러나지 않는 익명성으로 강도와 수위도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실정이다.

학교폭력도 온라인 공간을 이용한 사이버폭력이 증가하는 추세다.

전문상담은 유선전화(국번없이 1388), 휴대전화(031-1388), 인터넷 상담(www.cyber1388.kr)은 접속 뒤 채팅 및 게시판 상담을 하면 된다.

문자상담은 #1388로 상담내용을 문자로 전송하고, 카카오톡 상담 플러스 친구에서 #1388 친구 맺기 뒤 상담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최근 모 연예인의 죽음 이후로 청소년전화 1388에 ‘자살충동을 느낀다’는 내담자 뿐 아니라 ‘악성댓글에 피해를 당했거나 또는 누군가에게 악성댓글을 달았던 경험을 후회하고 죄책감이 든다’는 청소년들의 전화가 많아지고 있다” 며 “올바른 댓글문화의 필요성과 상담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생교육국 청소년과(담당 신예영 전화 8008-2554),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1팀(조정윤 상담원 전화 248-1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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