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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세미나·세계기독교지도자 심포지엄·부활절 콘서트5월23일~26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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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1  1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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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사함의 기쁜소식’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23일~26일까지 4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먼저 23일 시작되는 성경세미나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오전과 저녁 하루 두차례 열리는데 박옥수 목사의 성경 강연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한다.

강연 뒤 개별 신앙상담 시간도 마련된다.

25일 오후 2시 서초구에 위치한 기쁜소식 강남교회에서 ‘세계기독교지도자 심포지엄’이 열리고 26일 오전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이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된다.

   
 ►박옥수 목사 성경 세미나, 부활절 콘서트 행사 포스터.

또한 성경세미나는 이탈리아, 포르투갈, 일본, 인도, 필리핀, 케냐, 에티오피아 등 세계 20개국 40명의 주요교단 목회자들이 기독교 지도자들과 교류한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는 강연으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1986년 시작으로 매년 두차례 전국 주요도시에서 열리고 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죄와 구원, 거듭남, 믿음의 삶 등에 성경을 바탕으로 쉽고 명료한 해답을 제시해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1986년 부산 무궁화관 집회 강연을 책으로 옮긴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은 24개 언어로 번역돼 130만권이 팔리면서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로 2017년 3월 미국 뉴욕에서 범세계적목회자단체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해 각 나라에서 선교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평신도부터 기독교지도자,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삶의 고통과 신앙의 한계로 어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바탕으로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박옥수 목사는 최근 인도와 유럽 각 나라 초청으로 성경강연을 했고, 올해 4월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4 CLF 월드컨퍼런스’에서 각 국의 주요 목회자 1천300명이 모인 가운데 주강사로 강연했다.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와 케냐, 가나, 코트디부아르 등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선교활동하고 있다.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GoodNewsTV’와 ‘GoodNewsTV global’을 통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동시에 중계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공식 홈페이지(www.biblesemina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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