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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균형 맞춘 ‘2040 도시기본계획’안성시, 미래비전 및 도시공간구조 수정·개편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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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3  16: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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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미래비전과 도시공간구조를 수정·개편,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관리 및 장기발전계획으로 ‘2040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맞춰 성장관리계획을 추진, 서부지역내 무질서한 개발방지 및 지역특성을 고려한 계획적 개발유도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월13일 밝혔다.

   
 

특히 불합리한 지정으로 토지이용현황과 맞지 않는 도시계획시설의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토지이용이 될 수 있도록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키로 했다.

또한 특수시책 일환으로 관내 비도시지역내 개발가용지(계획관리지역) 부족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한『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수립 민간개발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시행 이후 공공시설 부족 및 사회적 문제(민원)가 발생하는 실정에 따라 ‘비도시지역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방안’을 마련해 용도지역 변경 및 건폐율, 용적률의 완화에 따른 토지가격의 상승과 개발이익이 조화될 수 있도록 공공기여의 합리적인 적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뿐 아니라 자연녹지지역내 1만㎡를 초과하는 대규모 물류시설이 계획입지가 아닌 개별입지로 기반시설 부족 및 환경훼손 등 여러 사회적문제(민원)를 야기함에 따라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운영방침을 자체적으로 마련해 난개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선(先) 지구단위계획수립-후(後) 개발행위 허가를 통한 계획적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민간개발의 과도한 개발이익에 따른 공공기여 적정성 확보를 통한 공공기여 종류·범위·방법 등에 논란을 방지해 민간사업시행자의 원활한 사업추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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