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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시장, '시민들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화성시, 11월13일부터 ‘찾아가는 권역별 현안 간담회’
조윤장 기자  |  osanjo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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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3  17: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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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이 11월13일부터 ‘찾아가는 권역별 현안 간담회’에 나섰다.

이는 앞서 4월 ‘시민 주요관심사업 설명회’와 7월 ‘사회단체 간담회’ 이후 4개월만에 실시하는 소통행보다.

5개 권역별 ▲화산동(진안, 병점1, 병점2, 반월, 기배, 화산) ▲우정읍(우정, 팔탄, 장안, 양감, 정남) ▲봉담읍(봉담, 향남) ▲동탄(동탄1~9동) ▲남양읍(남양, 매송, 비봉, 마도, 송산, 서신, 새솔)으로 각각 나눠 진행된다.

   
 ►정명근 시장이 11월13일 간담회에서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고 있다.

간담회는 정명근 시장, 주요 현안 실·국·소·단장이 찾아가 각 읍·면·동장과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 권역별 특성에 맞는 주요 현안들에 기존 격식을 탈피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한다.

13일 열린 간담회는 병점역GTX-C 연장 및 동탄도시철도건설사업 등 시의 큰 현안인 교통분야, 진안신도시사업 및 성장관리계획수립 등 도시계획분야를 비롯한 공원, 도서관과 같은 시민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생활SOC조성사업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읍··동장, 오피니언 리더 등이 정명근 시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또 14일 시청(남양, 매송, 비봉, 마도, 송산, 서신, 새솔)에서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비롯한 서부권 해안관광사업 등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시는 권역별 특색이 다르고 관심사가 다양하다” 며 “모든 지역 빠짐없이 찾아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의견을 수렴, 주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업무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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